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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집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불편생활 –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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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cultureclub7 날짜20-12-29 08:39 조회222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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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집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불편생활]
“우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곁에 있어요.”
어린 왕자는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장미가 멋대로 굴어 화가 나 행성을 떠나 우주를 여행합니다.
오랫동안 우주를 떠돌다가 지구에 왔을 때 어린 왕자는 맹독을 가진 노란 뱀을 만나기도 하고,
자신을 길들여달라는 사막여우를 만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그림을 이해해주는 비행사를 만나기도 하죠.
어린 왕자는 오랫동안 외로웠습니다.
의자를 뒤로 물리면 석양을 볼 수 있는 작은 별에서 살던 어린 왕자에게 우연히 날아 들어온 장미꽃씨 하나는 어린 왕자가 애정을 줄 수 있는 존재의 전부였어요.
하지만 지구에 와서 보니 자신의 전부였던 장미는 그저 여러 장미 중의 하나였을 뿐이었죠.
그 여행의 끝에 어린 왕자는 사랑을 주는 법을 알아갔습니다.
같은 모양의 장미꽃들이 수백 개 있더라도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장미꽃은 단 하나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런 어린 왕자를 보며 비행사는 알게 됩니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은 껍질에 지나지 않는다고.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오늘 밤, 어린 왕자의 지구별 여행을 함께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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